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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무릎 통증…16일 모나코전 불투명
입력 2011-01-14 17:41  | 수정 2011-01-14 20:19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AJ오세르에 입단한 정조국이 무릎 통증으로 모레(16일) 예정된 AS모나코전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조국의 에이전트사인 지쎈에 따르면 정조국은 지난 11일 팀훈련 도중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다행히 어제(13일)부터 정상적으로 훈련을 치르고 있지만, 주말 경기에 무리하게 출전시키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AS모나코에서 뛰는 박주영도 무릎 부상으로 재활 중이어서 맞대결은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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