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트위터에 어산지 정보 요구"
입력 2011-01-09 14:10  | 수정 2011-01-09 15:45
미국 정부가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와 연관된 인사들의 개인 정보 제출을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트위터에 요구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트위터 측에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와 이 단체와 접촉한 인사들의 사용자 이름과 주소, 접속 기록 등이 포함된 개인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위키리크스도 성명을 내고, 미국 대배심이 위키리크스 관련자 4명의 트위터 계정을 요구했으며 페이스북과 구글도 비슷한 정보요구를 받았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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