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술집 단속 경찰관 1년마다 무조건 교체
입력 2011-01-05 15:07  | 수정 2011-01-05 18:33
경찰청은 불법 업소에 매수돼 단속 정보를 흘리는 등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게임장이나 술집 등 풍속업소 단속을 1년 이상 담당한 경찰서 직원들을 전원 교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때 1, 2급지 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1년 넘게 근무한 풍속업소 단속 담당자는 모두 보직을 옮겨야 합니다.
경찰청은 또 업소 단속 시 실제 업주를 찾아내고, 통화기록 분석과 계좌 추적을 통해 유착된 경찰관이 발견될 경우 해당 경찰관을 형사처벌하고 파면이나 해임 등 징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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