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 보령 돼지 구제역 의심증상
입력 2011-01-02 13:30  | 수정 2011-01-02 14:33
충남 보령의 한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돼 방역 당국이 정밀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시에 따르면 오늘(2일) 오전 천북면 정 모 씨의 농장에서 기르던 돼지의 콧등에 수포가 형성된 것이 발견돼 국립수의과학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정 씨의 농장에서는 돼지 2만 3천 마리와 한우 44마리가 사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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