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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글로버, 3년 연속 재계약
입력 2010-12-30 11:55  | 수정 2010-12-30 20:5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 게리 글로버가 내년 시즌에도 국내 마운드를 밟습니다.
SK는 글로버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에 1년 재계약했습니다.
지난해 6월 대체선수로 SK에 입단한 글로버는 올해 6승8패에 평균자책점 5.66으로 부진했지만, 한국시리즈에서 호투하며 팀 우승에 이바지했습니다.
SK가 외국인 선수와 3년 연속 재계약한 건 글로버가 처음입니다.

[ 조현삼 / sam3@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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