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환경 캠페인 위해 배우들 모여
입력 2010-09-27 10:01  | 수정 2010-09-27 13:28
세계 환경의 날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배우 최강희를 비롯해 배용준, 이나영, 김현중, 소이현, 환희 등이 환경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친환경 종이와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한 달력인 '2011년 에코 캘린더' 제작에 참여해 수익금 전액을 지구환경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에코 캘린더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다음 달 5일부터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됩니다.
대형 기획사인 키이스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해당 배우들은 이미 지난해 5월에도 환경 화보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적이 있습니다.

[ 이동훈 / asianpearl@mk.co.kr ]

[mbn리치 전문가방송 - 순도100% 황금종목 발굴]
< Copyright ⓒ mbn(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