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시부모가 1순위! 시댁에만 효도 강요하는 남편이 얄밉다? 이제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 처가는 뒷전이고 시댁에만 효도 요구하는 남편 VS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아내
-방송인 왕종근! 내 나이 70, 치매 장모님을 모시고 산다?
“맏며느리 노릇 하느라 처가는 뒷전이었던 아내가 어느 날 치매 걸린 장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통보했죠”
-개그우먼 김혜선! 독일인 시부모만 챙기는 남편에게 폭발했다?
“우리 가족은 안 챙기면서 한국에 놀러 온 시부모님만 챙기려는 남편에게 알아서 하라고 선을 그었죠”
■ 딸 바보 장인, 장모 때문에 피곤하다는 남편 VS 아들 바라기 시부모 모시기 힘들다는 아내
-배우 이상인! 딸 바보 장인어른께 아내 임신 사실을 숨겼다?
“딸 바보인 장인어른께 겨우 교제 허락만 받았는데 첫째가 생겨 임신 사실은 비밀로 하고 결혼해야 했죠”
-전 야구선수 윤석민! 아들 바라기인 엄마 때문에 당황스럽다?
“아내보다 제가 더 아깝다는 둥 어머니가 아내에게 무슨 복을 타고났냐고 말해 아내가 힘들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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