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큰 아이>
미국의 한 6살 소년이 거리에서 음식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핫도그와 물이 공짜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 소년은 태풍피해자들이 거처를 옮기는 길에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이 모은 돈으로 직접 식료품을 사서 이렇게 기부 부스를 연 건데요.
이 돈은 디즈니랜드에 가려고 아껴뒀던 돈이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6살, 작지만, 마음만큼은 큰 아이죠?
미국의 한 6살 소년이 거리에서 음식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핫도그와 물이 공짜라는 팻말을 들고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 소년은 태풍피해자들이 거처를 옮기는 길에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이 모은 돈으로 직접 식료품을 사서 이렇게 기부 부스를 연 건데요.
이 돈은 디즈니랜드에 가려고 아껴뒀던 돈이었다고 합니다.
나이는 6살, 작지만, 마음만큼은 큰 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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