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이 담긴 장면을 방영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영국 채널4(포)의 프로그램 '빅 브라더'의 광고주들이 광고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사 카폰 웨어하우스사는 인도 영화배우 쉴파 셰티에 대한 인종차별 장면을 방영한 빅 브라더에 대한 광고를 중단한다며, 방송사 측에 프로그램 내에서 본사의 상호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화장품 업체인 퍼퓸 샵도 빅 브라더에 대한 후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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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카폰 웨어하우스사는 인도 영화배우 쉴파 셰티에 대한 인종차별 장면을 방영한 빅 브라더에 대한 광고를 중단한다며, 방송사 측에 프로그램 내에서 본사의 상호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화장품 업체인 퍼퓸 샵도 빅 브라더에 대한 후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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