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을 비판하는 유엔 총회의 대북 인권결의안이 유엔 총회 표결에서 가결됐습니다.
표결 결과는 찬성 123, 반대 16, 기권 51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찬성은 늘고 반대표는 줄었습니다.
대북인권결의안은 고문과 정치적 처형 등 북한의 광범위한 인권유린을 비난하고 인권 상황의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결의안은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 회원국, 일본 등 52개국이 공동 제출한 것으로, 올해 본회의에서 공식 가결됨으로써 지난 2005년 이후 7년 연속 인권결의를 채택하게 됐습니다.
표결 결과는 찬성 123, 반대 16, 기권 51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찬성은 늘고 반대표는 줄었습니다.
대북인권결의안은 고문과 정치적 처형 등 북한의 광범위한 인권유린을 비난하고 인권 상황의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결의안은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 회원국, 일본 등 52개국이 공동 제출한 것으로, 올해 본회의에서 공식 가결됨으로써 지난 2005년 이후 7년 연속 인권결의를 채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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