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주민 10만 명을 동원해 남한 정부를 비난하는 대규모 군중대회가 열렸습니다.
북한 당국이 평양에 이처럼 주민을 동원한 것은 올해 초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반면 만에 처음입니다.
특히 이번 군중대회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여러 차례 직접 거론하면서 비난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북한 당국이 평양에 이처럼 주민을 동원한 것은 올해 초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반면 만에 처음입니다.
특히 이번 군중대회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실명을 여러 차례 직접 거론하면서 비난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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