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서호철이 만루 홈런 포함 6타점을 쓸어 담는 맹활약으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서호철은 팀이 뒤지고 있던 4회, 두산 곽빈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14대 9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와 SSG의 준플레이오프는 모레(22일)부터 시작합니다.
[강재묵 기자]
서호철은 팀이 뒤지고 있던 4회, 두산 곽빈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14대 9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NC와 SSG의 준플레이오프는 모레(22일)부터 시작합니다.
[강재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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