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오스틴 반스(33)가 소속팀 LA다저스와 계약을 연장했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반스와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계약은 2023년부터 적용되며 계약 규모는 700만 달러다.
이번 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반스는 이번 계약으로 FA 자격 획득을 2년 늦추게됐다.
반스는 지난 2014년 12월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다저스로 이적했다. 크리스 해처, 앤드류 히니, 키케 에르난데스와 함께 팀을 옮겼다. 이들중 현재 유일하게 다저스에 남았다.
주포지션은 포수지만, 2루수도 소화할 수 있다. 이날전까지 30경기에서 타율 0.188 출루율 0.320 장타율 0.375 4홈런 12타점 기록하고 있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8시즌동안 454경기에서 타율 0.224 출루율 0.334 장타율 0.356 28홈런 124타점을 기록했다.
[토론토(캐나다)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반스와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계약은 2023년부터 적용되며 계약 규모는 700만 달러다.
이번 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던 반스는 이번 계약으로 FA 자격 획득을 2년 늦추게됐다.
반스는 지난 2014년 12월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다저스로 이적했다. 크리스 해처, 앤드류 히니, 키케 에르난데스와 함께 팀을 옮겼다. 이들중 현재 유일하게 다저스에 남았다.
주포지션은 포수지만, 2루수도 소화할 수 있다. 이날전까지 30경기에서 타율 0.188 출루율 0.320 장타율 0.375 4홈런 12타점 기록하고 있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8시즌동안 454경기에서 타율 0.224 출루율 0.334 장타율 0.356 28홈런 124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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