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고양이 주전들의 고른 득점속에 86-79 승리를 거두면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경기를 마친 후 고양 오리온 문태종과 서울 삼성 문태영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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