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가 3연패에서 탈출했다.
NC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1차전에서 홈런 세 방을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했고, 두산과의 팀간 전적도 5승6패로 좁혔다. 또 선두 두산과 다시 5.5게임차로 좁히며 2위를 유지했다.
이날 1회 두산 김재환에게 선제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NC는 김성욱의 연타석 홈런과 8회말 박석민의 쐐기 투런홈런이 터지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연패를 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간단하게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C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1차전에서 홈런 세 방을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했고, 두산과의 팀간 전적도 5승6패로 좁혔다. 또 선두 두산과 다시 5.5게임차로 좁히며 2위를 유지했다.
이날 1회 두산 김재환에게 선제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NC는 김성욱의 연타석 홈런과 8회말 박석민의 쐐기 투런홈런이 터지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연패를 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간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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