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임성윤 기자] 한화 안영명이 명치뼈 골절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치료에는 열흘 정도가 소요 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4일 “안영명이 전날 두산 전에서 타구에 맞은 부위가 골절돼 입원했다”고 전했다.
당시 안영명은 8회 김재호의 타구에 팔과 가슴께를 맞고 교체 됐다. 큰 부상은 아닐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병원 정밀진단 결과 골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슴 부근이라 심장에 무리가 있을 우려가 있어 함께 검사를 진단 했지만 다행히 심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 관계자는 “명치뼈 골절과 함께 호흡이 힘들고 혈압이 높아진 증상이 있어 입원을 결정했다”며 “3~4일 정도 요양과 함께 열흘정도의 입원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뜻을 전했다.
한화 측은 인영명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임기영을 등록시켰다.
[lsyoon@maekyung.com]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4일 “안영명이 전날 두산 전에서 타구에 맞은 부위가 골절돼 입원했다”고 전했다.
당시 안영명은 8회 김재호의 타구에 팔과 가슴께를 맞고 교체 됐다. 큰 부상은 아닐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병원 정밀진단 결과 골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슴 부근이라 심장에 무리가 있을 우려가 있어 함께 검사를 진단 했지만 다행히 심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 관계자는 “명치뼈 골절과 함께 호흡이 힘들고 혈압이 높아진 증상이 있어 입원을 결정했다”며 “3~4일 정도 요양과 함께 열흘정도의 입원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뜻을 전했다.
한화 측은 인영명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임기영을 등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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