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내연녀를 폭행하고 담뱃불로 초등학생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4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술에 취한 상태로 대전시 대덕구 모 아파트에서 내연녀를 폭행하고 11살 된 내연녀 딸의 얼굴에 담뱃불을 갖다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상습주취폭력으로 보호관찰 중에 있었으며 스스로 알코올 치료센터에 입원해 경찰 수사를 피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곤 / lsk9017@mbn.co.kr ]
이 씨는 지난달 30일 술에 취한 상태로 대전시 대덕구 모 아파트에서 내연녀를 폭행하고 11살 된 내연녀 딸의 얼굴에 담뱃불을 갖다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상습주취폭력으로 보호관찰 중에 있었으며 스스로 알코올 치료센터에 입원해 경찰 수사를 피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곤 / lsk9017@mbn.co.kr ]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