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밤 10시쯤 경남 창원시 성주동 남지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5살 정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택시 운전사 53살 윤 모 씨와 승용차 운전사 48살 봉 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5살 정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택시 운전사 53살 윤 모 씨와 승용차 운전사 48살 봉 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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