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범죄 발생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유대운 의원은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살인은 인구 10만 명당 3.01건으로 대구의 두 배이고, 강도도 12.39건 발생해
7대 도시 중 발생건수가 가장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향정신성 의약품 사범 단속건수는 부산이 압도적으로 높아 인구 10만 명당 21.01건으로 전국 평균의 2.5배에 달했습니다.
<안진우/tgar1@mbn.co.kr>
민주통합당 유대운 의원은 부산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살인은 인구 10만 명당 3.01건으로 대구의 두 배이고, 강도도 12.39건 발생해
7대 도시 중 발생건수가 가장 많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향정신성 의약품 사범 단속건수는 부산이 압도적으로 높아 인구 10만 명당 21.01건으로 전국 평균의 2.5배에 달했습니다.
<안진우/tgar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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