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정부의 서민 지원자금을 부정 대출받게 해준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47살 문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문 씨 일당과 공모해 정부지원금을 부정 대출받은 52살 백 모 씨 등 42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소재 파악이 안 된 38살 정 모 씨 등 76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문씨 등 부정대출조직 일당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가짜 전세계약서와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해 정부의 서민지원금 82억 원을 부정대출 받게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진우/tgar1@mbn.co.kr>
또 문 씨 일당과 공모해 정부지원금을 부정 대출받은 52살 백 모 씨 등 42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소재 파악이 안 된 38살 정 모 씨 등 76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문씨 등 부정대출조직 일당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가짜 전세계약서와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해 정부의 서민지원금 82억 원을 부정대출 받게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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