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0일 퇴임하는 박시환, 김지형 대법관 후임으로 모두 7명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김용덕 법원행정처 차장과 고영한 전주지법원장, 구욱서 전 서울고등법원장, 박보영 변호사, 윤인태 창원지법원장, 조용호 광주고등법원장, 조재연 변호사 등이 후보자로 선쟁됐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이 중 2명을 선정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 후보로 임명 제청할 예정입니다.
김용덕 법원행정처 차장과 고영한 전주지법원장, 구욱서 전 서울고등법원장, 박보영 변호사, 윤인태 창원지법원장, 조용호 광주고등법원장, 조재연 변호사 등이 후보자로 선쟁됐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이 중 2명을 선정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 후보로 임명 제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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