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의 '맵소킹' 시리즈가 매운맛 치킨 열풍을 이끌고 있다.
bhc치킨은 지난달 6일 출시된 '맵소킹' 시리즈가 한 달 동안 2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bhc치킨 매운맛 메뉴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맵소킹 시리즈는 '양념맵소킹'과 '뿌링맵소킹' 두 가지 맛으로 나온다. 이중 소비자들은 뿌링맵소킹을 더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뿌링맵소킹은 유령 고추라고 불리는 인도 고추인 부트 졸로키아를 주원료로 해 매운맛이 강하며 치즈와 스모크 향이 더해져 매운맛을 좋아하는 ?은 층 위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맵소사 소스'가 색다른 매운맛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치밥, 치면 등 자신만의 개성 있는 매운맛 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양념맵소킹은 고추장과 청양고추, 홍고추 등으로 bhc치킨 중 가장 맵다.
[최기성 기자 gista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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