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수출 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분기 수출전망 보고서에서, 2분기 수출선행지수가 111.1로 1분기의 111.6보다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선행지수가 하락한 것은 2005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한편 수출단가 전망지수는 103으로 상승하는 등 환율 안정국면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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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2분기 수출전망 보고서에서, 2분기 수출선행지수가 111.1로 1분기의 111.6보다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선행지수가 하락한 것은 2005년 2분기 이후 처음입니다.
한편 수출단가 전망지수는 103으로 상승하는 등 환율 안정국면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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