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업 10곳 중 4곳은 번 돈으로 이자조차 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상장기업 1천581개와 비상장기업 186개의 올해 1분기 재무제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기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 감소했습니다.
특히 이자보상비율이 100% 미만인 업체, 다시 말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의 비율은 31%에서 36.6%까지 높아졌습니다.
[ 강영구 기자 / ilove@mbn.co.kr ]
한국은행이 상장기업 1천581개와 비상장기업 186개의 올해 1분기 재무제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기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 감소했습니다.
특히 이자보상비율이 100% 미만인 업체, 다시 말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의 비율은 31%에서 36.6%까지 높아졌습니다.
[ 강영구 기자 / ilove@mbn.co.kr ]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