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가 지난주에 이어 2주째 주말 예매 점유율 1위를 고수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해리포터'는 42.6%의 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고지전'과 '퀵' 등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개봉되면서 점유율은 지난주 67.3%에 비해 떨어졌습니다.
장훈 감독의 '고지전'은 16.7%로 '해리포터'에 이어 개봉 첫 주 예매율 2위에 올랐고, '트랜스포머 3'가 12.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해리포터'는 42.6%의 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고지전'과 '퀵' 등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개봉되면서 점유율은 지난주 67.3%에 비해 떨어졌습니다.
장훈 감독의 '고지전'은 16.7%로 '해리포터'에 이어 개봉 첫 주 예매율 2위에 올랐고, '트랜스포머 3'가 12.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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