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당·정, 대부업 최고이자율 44%로 하향조정
입력 2010-04-07 14:20  | 수정 2010-04-07 14:20
정부와 한나라당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대부업법상 최고 이자율을 49%에서 44%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국회에서 김성조 정책위의장과 진동수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민금융 활성화 대책을 확정했습니다.
당·정은 또, 저신용, 저소득 서민층에 대한 대출보증을 통해 앞으로 5년간 최대 10조 원의 서민대출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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