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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노시환 `정수빈 번트에 당황` [MK포토]
입력 2020-10-13 19:44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두산 선두타자 정수빈의 번트를 한화 김이환 노시환이 수비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이 1단계로 낮아져 야구장에 일부 관중입장이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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