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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더블플레이 노렸건만` [MK포토]
입력 2020-08-14 20:34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무사 1,2루에서 KT 박경수가 두산 허경민의 투수앞 땅볼 타구를 송구받아 더블플레이를 시도했으나 타자주자 허경민을 아웃시키지는 못했다.
45승 34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7위 KT는 두산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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