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알약방' 나온 '룰라' 김지현 "시험관 시술 아홉 번째 도전"
입력 2020-06-25 10:49  | 수정 2020-06-25 10:57
사진=MBN '알약방'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9번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해 유전자 검사에 나섭니다. 

오늘(25일) 처음 방송되는 MBN '알면 약이 되는 방송, 알약방(이하 알약방)'은 알면 약이 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알짜배기 건강 정보 전달을 신조로 한 의료 버라이어티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얼마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입니다.

방송에선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지속해서 유지할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나는 건강인이다' '오 마이 유전자' '14일의 도전, 체인지 업' 코너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질병을 예측해보는 것은 물론,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건강 정보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파헤쳐봅니다.

이번 첫 방송에는 김지현 부부가 출연해 9번째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한 유전자 검사에 나섭니다. 

김지현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8번이나 실패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9번째 도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49세로 임신을 하기에 적지 않은 나이지만,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도전하고 있다”면서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 현재 건강 상태를 알고 싶어서 유전자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검사 진행에 앞서, 김지현은 아버지가 위암 수술을 받으셨고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또 현재 시아버지도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계시다 ”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 상황. 김지현 부부의 유전자 검사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알찬 건강 정보로 무장한 전 국민 건강증진 프로젝트 MBN '알약방'은 오늘(25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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