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명문제약, 사업 다각화 '속도'
입력 2009-03-09 19:28  | 수정 2009-03-09 19:28
키미테로 잘 알려진 명문제약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명문제약은 지난달 18일 57억 원을 출자해 명문투자개발을 설립했으며, 첫 사업으로 최근 '더반CC 골프장'을 인수했습니다.
'더반CC'는 2007년 보광휘닉스파크가 경기도 이천에 개장한 9홀 규모의 골프장입니다.
한편, 골프장 인수로 사업을 시작한 명문투자개발은 앞으로 연수원 시설을 추가로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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