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휴일, 일교차 큰 날씨…공기 깨끗
입력 2020-02-23 09:48  | 수정 2020-02-23 09:54
앵커멘트: 휴일인 오늘 아침 영하권 추위가 나타났지만,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민미경 캐스터, 오늘 아침 추위는 낮에 금세 누그러진다고요?

<1>네, 오늘 아침 공기는 차가웠습니다. 영하권까지 내려간 곳이 많았는데요.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2.5도, 천안과 진주도 영하 4도 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따스한 햇볕에 기온이 오릅니다. 서울 8도, 진주 11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2>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전 권역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위성>지금 전국에서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중부>오늘 종일 맑겠습니다. 한편, 중부지방에서는 어제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나 터널 출입구 등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남부>동해안과 대구는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최고>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 8도, 강릉 11도, 부산 13도가 되겠습니다.

<주간>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전국에서 비가 또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민미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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