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징주] 롯데케미칼, 2분기 이익 회복 전망에 강세
입력 2020-02-10 09:19 

롯데케미칼이 오는 2분기부터 이익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7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일 대비 4500원(2.15%) 오른 2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학 시황 부진 속에서 그 동안 주가 하락이 이어졌지만, 2분기에는 화학제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이익이 늘어난다는 NH투자증권의 전망의 영향으로 보인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이후 원재료 가격이 크게 하락했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진정될 경우 이연된 수요의 회복으로 제품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