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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장미향이 배어나는 `스무살 꽃미모`
입력 2019-02-08 14:1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단독 화보에서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냈다.
8일 패션 매거진 얼루어 2월호를 통해 워너원 배진영의 첫 단독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스무 살을 기념하는 성인식 콘셉트로 조 말론 런던과 함께한 단독화보에서 배진영은 꽃과 함께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감춰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진영은 그 동안의 소감으로 워너블에게 정말 고맙죠. 함께 고생한 우리 멤버들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회사 스태프분들에게도요. 부족한 저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니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어요.”라며 지난 워너원 활동을 돌아봤다.
배진영은 합숙생활이 끝나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 10명의 형제를 갑자기 잃어버린 느낌이에요. 외롭고 심심해요. 역시 떨어지면 소중함을 아는 것 같아요. 숙소 거실로 나가면 늘 멤버들로 북적북적했는데, 이제는 자고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보면 텅 비어 있어요”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 계획을 묻자 배진영은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어요. 아직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지만,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성장해서 인정받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화보에서 배진영은 장미꽃 만큼 예쁜 외모로 조 말론 런던의 레드 로즈 코롱과 어우러졌다. 7가지 장미를 담은 싱그러운 향이 배진영의 소년미와 하나 됐다.
한편, 배진영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얼루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얼루어[ⓒ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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