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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지효·미나, 컴백 티저 공개...‘그림 같은 미모’
입력 2018-12-05 09:2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신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의 개인 티저 2번째 주인공들인 사나, 지효, 미나가 그림 같은 미모를 뽐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5일 0시 JYP와 트와이스의 각종 SNS채널에 '올해 제일 잘한 일' 콘셉트가 담긴 사나, 지효, 미나의 개인 티저 3장을 공개했다. 사나, 지효, 미나는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해사한 미소, 아련한 눈빛 등을 드러내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12월 12일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와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 발표를 앞두고 단체 티저, 개인 티저,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앞서 4일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가 공개되기도.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된 새 앨범 'The year of "YES"'의 전체 트랙리스트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1번 트랙이자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을 포함해 2번 트랙에는 트와이스 일본 첫 정규 앨범 'BDZ'의 수록곡 'Be as ONE'의 한국어 버전이 수록된다. 이외 미니 6집 'YES or YES'의 'YES or YES', 'SAY YOU LOVE ME', 'LALALA', 'YOUNG&WILD', 'SUNSET', 'AFTER MOON', 'BDZ(Korean Ver.)' 까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와이스의 이번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Alternative R&B장르를 트와이스만의 팝 사운드와 결합시켜 만든 노래. 강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R&B 사운드와 '12월이 되어 한 해를 돌아보며 떠올려보니 가장 소중한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라는 가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한편 2018년 대미를 장식할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와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1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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