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린♥이수, 뒤태도 다정한 부부 "맨날 같이 걷자"
입력 2018-09-24 11:1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가수 린, 이수 부부가 꿀 떨어지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린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맨날 맨날 같이 걷자. 즐겁고 배부른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공항으로 보이는 곳에서 린과 이수가 가정하게 걷는 모습이 담겼다. 린은 이수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붙어서 발을 맞추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어디 놀러 가시나 봐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두 분 늘 다정해 보여서 좋습니다", "추석 연후 잘 보내세요!",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달달한 아우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한 5년 차 부부로 부러움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을 SNS에 공유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린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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