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8 단신] 다낭행 대한항공 여객기 3시간 출발지연
입력 2018-08-18 19:40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3시간이 넘게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10분 출발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461편 여객기에서 기체 결함이 발견돼 여객기를 교체하는 3시간여 동안 승객 268명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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