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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런포` 번즈 `박세웅, 동생한텐 미안해` [MK포토]
입력 2018-06-20 19:09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무사에서 롯데 번즈가 kt 박세진을 상대로 2점 홈런을 친 후 박세웅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그 9위로 전날 경기에서 패한 kt는 롯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는 kt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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