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조문화재 전체도면 제작·보관"
입력 2008-05-28 11:50  | 수정 2008-05-28 11:50
소방방재청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목조건축 문화재에 대한 도면 등 화재진압 활용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천 전등사에 대해서는 시범적으로 3차원 입체도면을 제작해 보관할 방침입니다.
소방방재청은 숭례문 화재사고를 계기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목조건축 문화재에 대한 화재 대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방재청은 전국소방관서에서 주요 목조건축 문화재 2천여곳을 대상으로 진입로와 소화전 위치 등 화재진압에 필요한 정보들을 조사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