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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입력 2017-10-11 13: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더블유, 히어(W, HERE)'이 트렌디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여온 M2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뉴이스트 W는 오늘(11일) 오후 6시 Mnet(엠넷)의 디지털 채널 M2(엠투)가 제작하는 Mnet Present Special(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을 통해 지난 10일 발매한 새 앨범 'W, HERE'의 타이틀 곡 '웨어 유 앳(WHERE YOU AT)'과 '하루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은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있었던 일들, 느꼈던 점 등 어디서도 듣지 못한 뉴이스트W의 이야기를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및 Mnet 방송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 가장 먼저 전달한다.
'W, HERE'에는 멤버인 JR, 아론, 백호, 렌이 모두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성뿐만 아니라, 멤버들만의 특성을 살린 솔로곡들로 한층 더 짙어진 뉴이스트 W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특히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에서는 앨범 작업에 얽힌 이야기와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킬링 파트를 들려줄 예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M2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뉴이스트 W의 소개팅 모습과 남친버전의 영상 콘텐츠들이 공개되며 그동안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던 M2가 준비한 뉴이스트 W의 단독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멤버들 개개인의 숨겨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을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후 M2 공식 채널에서 직캠 영상과 일대일 아이 콘텍트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한편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은 컴백 아티스트의 무대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방송 결합형 콘텐츠다. M2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 및 Mnet을 통해 동시 방송돼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팬들이 디지털 채널로 시청 가능하다.
'엠넷 프레젠트'는 이번 뉴이스트 W 외에도 앞서 혁오, 헤이즈 등 음원 강자는 물론 여자친구, EXID 등 핫한 아이돌까지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앨범 공개 직전에 컴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Mnet M2[ⓒ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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