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차오루·키썸·예린, 귀 정화 시켜드릴게요…‘왜 또 봄이야’ 공개
입력 2017-03-16 10:19 
차오루 키썸 예린 왜 또 봄이야 발표 사진=왜또봄이야 뮤비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차오루, 예린, 키썸의 역대급 컬래버 송 프로젝트 ‘왜 또 봄이야가 오늘 성사된다.
차오루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16일 낮 12시 멜론을 포함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여자친구 예린, 래퍼 키썸과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왜 또 봄이야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화려한 활약을 예고했다.
아이돌, 힙합계 등 가요계를 비롯 예능계도 접수한 3인의 대세 여성 아이콘들이 이번 신곡 ‘왜 또 봄이야로 한데 뭉치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각각 두터운 팬층의 소유한 이들이어서 그 시너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키운다.
이른바 솔로전용 취향저격송 ‘왜 또 봄이야는 솔로들의 속내를 대변하는 엉뚱발랄 ‘봄 캐럴이다. 차오루-예린의 톡톡 튀는 보컬과 키썸의 허스키하면서 재치있는 랩이 매력적이다.

가사 역시 흥미롭다.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등 현실을 반영한 웃픈(웃기고 슬픈)가사가 솔로들의 깊은 공감을 산다. 일반적인 봄 시즌 송과는 차별화 될 공감형 봄 캐럴의 선두주자로 기분 좋은 활약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 역시 차오루, 예린, 키썸의 깜찍한 독수공방 솔로 일기가 그려진다. 외로움의 절정을 연기하는 사랑스런 세 소녀들과 순정만화같은 영상미가 더해져 단숨에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오루와 예린, 키썸 모두가 이번 컬래버 작업에 대한 남다른 만족도를 나타냈다"면서 "좋은 음악에 재미있는 콘셉트를 더해 올 봄 새로운 '벚꽃연금송'의 탄생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피에스타 차오루와 여자친구 예린, 래퍼 키썸이 함께한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왜 또 봄이야의 음원, 뮤직비디오는 16일 정오,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