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FT "토요타, 미국내 판매량 7.3% 감소"
입력 2007-08-31 10:52  | 수정 2007-08-31 10:52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지난달 토요타의 미국시장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7.3% 감소한 22만 4천여대로 나타났습니다.
토요타의 와타나베 사장은 7월 판매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고유가로 판매가 저조했다며, 미국 경제의 기초여건이 곧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이낸셜타임즈는 주택 경기침체와 신용경색이 우려된다며, 미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판매 전망을 하향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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