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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진들 불러 세운 김기태 감독` [MK포토]
입력 2015-04-25 20:19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4-4 동점인 9회말 2사 2, 3루상황에서 KIA 김기태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내야진들을 불러놓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KIA는 이날 올시즌 첫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서재응이 선발로 첫 등판해 5.1이닝 7피안타 2실점을 기록한 후 마운드를 내려갔다.
3연승을 거두면서 13승7패로 2위에 올라있는 두산은 진야곱이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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