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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강력한 스파이크` [MK포토]
입력 2015-03-22 16:30 
IBK 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이기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 도로공사와 만난다.
22일 경기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 IBK 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의 경기, IBK기업은행이 세트스코어 3-1(25-21, 25-20, 22-25, 25-19으로 승리했다.
기업은행 데스티니가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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