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위례신도시, 1만 5천여 직접 배후세대 둔 상가 노려볼까
입력 2015-01-13 09:19 
위례 우성메디피아 조감도
2014년 가장 뜨거웠던 위례신도시 부동산 시장의 인기는 새해에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아파트 못지 않게 상가에도 웃돈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시장 분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아랑곳 않고 활기가 넘친다.
또한 새해 벽두부터는 이른바 ‘노른자 상권 내 상가 공급이 줄을 잇고 있어 예비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한 형국이다. 그러나 위례 상가 투자라도 꼼꼼한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지나친 호재에만 국한된 상권보다 소비층 분석을 중심으로 투자에 나선나면 의외로 알짜 상가를 솎아낼 수 있다.
따라서 신도시 상가 투자에 있어서는 소위 포켓형 상권이라 불리는 항아리 상권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표현 그대로 상권 인접 지역 소비층의 외부 이탈이 적고 도보 접근성이 좋은 상권 이용률이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미 판교신도시, 동탄1기 신도시, 광교신도시등의 사례에서 보았듯 아파트 단지와 가까운 상권의 경우는 아파트 입주와 더불어 상가 활성기간도 빠르고 도보 접근성이 좋아 입주자들의 소비 집중도가 꽤 높았던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런 가운데 1월초 본격 분양에 나서는 나서는 위례신도시 근상 2-1-4블럭에 위치한 ‘위례 우성메디피아 도 항아리 상권내 상가로 주목을 끌고 있다.
위례신도시 4만3천여세대중 반경 1km내 1만 5천여 세대를 직접배후로 둔 항아리 상권 핵심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특히, 초.중.고교등 9개 학교와도 가까워 학원, 병원, 편의점, 안경점, 서점, 분식점, 휘트니스 센터, 프랜차이즈 음식점등 일상생활 필수 업종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상업용지가 부족한 상권임을 감안해 유망업종의 조기선점이 필요한 상가다.
또한 ‘위례 우성메디피아는 사업지 주변 아파트 입주가 2015년 하반기~ 2016년 상반기로 예정돼있어 입주민들의 상가 이용 불편함이 없도록 입주시점에 맞춰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550만원부터이며 시공은 우성건영(주), 자금관리는 (주)생보부동산신탁이 맡았다. 홍보관은 8호선 · 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00-7797
[매경닷컴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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