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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포토] 데릭 지터, `잘 밀어쳤는데`
입력 2013-08-01 13:25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즈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양키즈 데릭 지터 배트를 돌리고 있다. 지터의 잘 맞은 타구는 다저스 1루수 아드리안 곤잘레스에게 라인드라이브로 날아가며 아웃 됐다.
거침 없는 상승세의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와 뉴욕 양키즈의 구로다 히로키가 마운드에 올라 빅매치를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전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시구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 한희재 특파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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