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코요태 신지, 사랑 되찾고 1년 만에 가수로 컴백
입력 2013-03-22 15:10 

신지, 김종민, 빽가로 구성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가 22일 신곡 '거짓말도 보여요'를 발표했다.
코요태의 소속사 측은 22일 "이번 곡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봄을 맞이하는 계절에 사랑하는 남녀의 입장을 직설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한 정통 팝 스타일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번 노래는 작곡가 김세진과 서정진의 공동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코요태는 이번 새 싱글로 다시 한번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신지는 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약 1년 8개월 교제 끝에 지난해 12월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 해 사랑을 이어간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코요태의 신곡 역시 밝은 러브송인 까닭에 활동에 가수 활동에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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