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대만 경비함 센카쿠 근해 출현
입력 2012-10-02 03:39 
중국과 대만 경비함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 주변 해역에 다시 출현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어제(1일) 오전 대만 해안순방서 소속 순시선이 센카쿠 서쪽 40km 지점에서 항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낮 12시 30분쯤에는 중국 해양감시선 4척이 잇달아 센카쿠 접속수역에 진입했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