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경, 중국에서 혐한 광고 논란
입력 2010-11-17 18:26  | 수정 2010-11-17 19:15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중국에서 혐한 CF에 출연했다고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온라인 게임 CF에서 악덕 여사장은 한국말로 한경에게 폭언을 퍼붓습니다.
한경은 선한 중국인 캐릭터로 그려진 반면 여자 주인공은 나쁘게 묘사돼 국내 네티즌은 불쾌하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던 한경은 지난 2009년 말 팀을 이탈해 중국에서 솔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동훈 / asianpear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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