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외국인 투자자금 장기·안정 유도해야"
입력 2010-10-27 19:31  | 수정 2010-10-27 19:32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외국인 투자자금을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김중수 총재가 주재한 경제동향 간담회에서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입이 크게 늘면서 자본 유출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져 시장의 변동성 축소에 정책을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또, 중앙은행이 우리 경제의 거시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외환시장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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