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10 방영 후
2022.10.06 지용국
mbn의 쇼10 방송 후 의견이 있어
올린다
1.예능프로로써 시작은 순탄하다고 봐야하나? 타프로와 차별화 할려고 많은 노력으로 기획한것 인정한다.
2.정통 트롯으로 타 방송의 잡탕을
간접으로 표현한것 역시 인정된다.
3.각 팀마다 단장을 설정한 것은 색 다른데 한편 산만해 보이는것도 있을것이다.
4. 오늘mbn의 뉴스 파이터를 보고 가수들의 보호를위한 또 프로의 장수와 고공시청률을 위한 방송의 노력도 돋보였다.
5.전체적인 프로의 진행과 짜임새는 분주하고 산만한 내용이 있어 더 고심하는 판단이 있야할듯

건의한다
1.단장선정에 더 신중해야 시청자들이 더 큰 믿음과 신뢰가 있을것이다.
단장이 횡설수설 하는것은 티가됐다.
2.각 가수의 평가 점수가 너무 원시적이고 출연자가 출연자를 평가하는 방식에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끌기는 부족하다.
3.쇼10이 이제 시작이다 시청자들이 관심과 응원을 가질수있는 후속프로로 재방도 늘리고 시청자들에게 자꾸 노출되는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4.쇼10이 앞으로의 생존방법을 어떻게 정할지 모르지만 타방송의 경우 불분명한 장르로 잃는것과 얻는것은 무엇인지도 고민의 한 축이 될거다.
5.시청자의견을 경청할수있는 귀사의 노력도 절실히 필요할거다.
6.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팬덤에도 외면하지않는 진심을 다하는 방송이 되기를 간절히바란다.
앞으로쇼10이 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하며 시청자 중심의 프로 가수를 보호하는 프로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